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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욕'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11/05/17 IPAD2 (2)
  2. 2011/02/14 트리플파이 (6)
  3. 2010/07/10 스모킨 레빗!!! (8)
  4. 2010/06/09 득템!!!! (3)
  5. 2010/01/06 생일선물 - 메츠 58AF-1 (8)
  6. 2009/07/06 스타벅스 텀블러 (4)
  7. 2009/06/29 STARBUCKS Barista Burr Grinder (4)
  8. 2009/05/18 신발을 지르다! (5)
  9. 2009/02/12 mp3 player를 구매!!! (2)
  10. 2009/01/05 용돈으로 산 구스패드 -ㅠ-b (8)

2011/05/17 14:18 소유욕

IPAD2

 

 

Posted by 오햏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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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리스 2011/06/10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객끼 ㅋㅋㅋㅋㅋ

2011/02/14 12:56 소유욕

트리플파이

키다리횽아에게 구매한 트리플파이

케이스. 좋아보이네


FS모드라고 하는데 귀 위에서 아래로 꼽는거란다. 키다리형아가 해줬다 ㅋㅋ


돼지코의 압박 ㄷㄷㄷ 귓구멍에 물 잘 닦고 들어야 할듯 -ㅠ-;;


써보니 좋긴하다. 안들리던 악기소리도 들리고, 가수 숨 들이키는 소리도 들리고 ㅋㅋ

Posted by 오햏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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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lower-pig.tistory.com BlogIcon 꽃돼지(flowerpig) 2011/02/17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점은 주위 소리가 안들림;;;
    고로 밖에선 위험함 ㅠㅠ

  2. 오나무 2011/03/04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돼지목의 진주로구나.

  3. 리리스 2011/03/29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햇어 ㅋㅋㅋㅋ 너무 사진이 커서. ㅋㅋㅋ

    이어폰일줄이야..

2010/07/10 17:11 소유욕

스모킨 레빗!!!


두타에 들렀다 한눈에 꽃혀 뽑은 스모킨 레빗!!!!
네모난 박스안에 포장되어 있고 내용물은 알 수 없다 ㅡ.ㅜ
모든건 복불복!!!
하지만 나는 복불복에서 패배.... 젤루 흔한(?) 놈이 나온듯 해.....후우.... -_-


스모킨 레빗의 숨막히는 뒷태!!!

친구인 소영양이 뒷태가 섹시하다고 그랬다 ㅋㅋㅋㅋ


나도 안피는 담배를 토끼주제에 물고 있자나!!! 불량해 ㅋㅋㅋ



후우... 귀차나


다 모으고 싶다 -ㅠ-;;









만두 탐하는 스모킨 레빗 ㅋㅋㅋㅋㅋ
Posted by 오햏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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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lower-pig.tistory.com BlogIcon 꽃돼지(flowerpig) 2010/07/12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방진 또깽이!

  2. 조족지혈 2010/07/12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구도..담배연기라 흰색이군요..
    마빡에 K는 뭐죠?

  3. 오나무 2010/07/12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놈 같아... 오타쿠냐... ㅋㅋㅋㅋ

  4. Favicon of http://riris.co.kr BlogIcon 리리스 2010/07/13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왁 귀염따!!!

    난 소니엔젤 다 모으고 싶던데~~

2010/06/09 16:14 소유욕

득템!!!!











열라 많이 득템!!!!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융은 거들뿐~ ㅋㅋㅋㅋ


나의 막퉨 연사를 서포트 해줄 메모리 ㅋㅋㅋㅋ 속도 쩐다 ㄷㄷㄷㄷㄷㄷ



메모리의 섹쉬~한 자태 ㅋㅋㅋ



예전부터 구매하고 싶었던 에어셀 삼각대 스트랩. 이거로 매니 완전 간편하다. 어깨도 안아파효~

Posted by 오햏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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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족지혈 2010/06/09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어셀 스트랩 오두막에 메고 다니는데..
    정말 하나도 안아파효!!
    짱 좋음..보기엔 포스가 하나도 없지만..

    • Favicon of http://ohehjja.com BlogIcon 오햏자 2010/06/10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저걸 오두막에 달다니 ㄷㄷㄷㄷ

      전 스트랩을 손목에 감고 사진을 찍는데 그렇게는 안되겠죠? ㄷㄷㄷ

    • 조족지혈 2010/06/11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게 두툼한 부분이 좀 늘어나는 재질이라서요..
      어디 감기엔 좀 거시기 해요..
      그냥 어깨에 메는게 제일 자세? 나와요..ㄷㄷㄷㄷ
      정말 편한데 정말 뽀대, 자세 안나온다는..

마나님이 준비하신 깜짝 생일선물.

쥔장의 엄청난 플래시질과 고속동조, 연사를 견디며, 10만방은 족히 터뜨려 한몸 불살라 주신 그대 이름 시그마 500dg super!!!

이제 편히 쉬렴. 널 대신하여 줄 또다른이를 중고장터에서 찾아 헤메이다 마나님이이 이렇게 은총을 내려주셨단다 -0-)/ ㄷㄷㄷ 

회사 송년회 하다 집에 와보니 도착해 있는 메츠군 ㄷㄷㄷ



너의 껍다구만 봐도 나의 심장이 벌렁벌렁거리는군화~~ *-ㅠ-*




껍다구를 살포시 벗기자 알맹이가 뛰쳐나왔다. 파우치와 플래시 스탠드(?), 울나라말이라곤 안드로메다로 가버린 메녈 ㄷㄷㄷ




파우치의 찍찍이를 살짝 떼 보니 발광부가 -0- 여태 쓰던 오백돼지와 넘 비교된다 ㄷㄷㄷㄷㄷ




사... 사랑합니다....하악하악 *-_-*




발광부를 자세히 봤다. 두개로 나눠진 발광부, 광각때 내려쓰라고 있는 판때기, 안에 먼가 허연거도 있다. 바운스 치라고 있는듯.




메츠군의 숨막히는 뒷태. 먼가 허전하다. 실제로 조작해보니 지난 54mz의 조작방법이 더 편한듯 ㄷㄷㄷ




메츠군의 숨막히는 앞태, 앞에 보조발광 램프 하나 더 있다 +_+

관록을 보여주시는 아랫배는 검붉은 색깔로 히번덕거려 주신다. 먼가 있어보인다.




겸손하게 허리를 수그려 보았다. 크기가 그리 큰건 아닌데 먼가 묵직하다. ㄷㄷㄷ




캄훼라에 장착모습, 가히 극강의 뽀대 ㄷㄷㄷ 저거 들고 두어시간 찍음 허리 휠듯 -0-);;;




마나님의캄훼라에 장착모습 요정도가 딱 좋을듯(물론 이것도 무겁긴 하지만 -_-;)


앞으로 이 플래시로 남길 수많은 사진들을 생각하니 절로 흐믓해진다.

요런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 주신 우리 마나님께 무한감사를!! 굽신굽신
Posted by 오햏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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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리스 2010/01/06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누라 잘만났어~~~~~


    저 하얀렌즈 끼운 카메라.. 보기만해도 무거워.

    난 플래쉬끼우니까 확실히 무겁더라...

    근데 넘 좋아~!!!

  2. BlogIcon 오나무 2010/01/06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퓨즈 터져 봐야 정신 차리지.

  3. Favicon of http://flower-pig.tistory.com BlogIcon 꽃돼지(flowerpig) 2010/01/15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쯤 제대로 진가를 발휘할려나??

  4. 조족지혈 2010/01/20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개념의 메츠!!를 선물 받았군요..
    축하드려요..
    아내에게 상큼하게 뜨거운 몇일간의 봉사정도는 해드려야..^^

    너무 많이 찍진 마요..-_-;;
    이거 은근 위에 플래시 잘 터져요..

    • Favicon of http://ohehjja.com BlogIcon 오햏자 2010/01/22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평생봉사를!!!

      안그래도 두나 터지는거 보고 알아봤더니 초기물량이 좀 그랬더라구요.

      전 조심해서 쓰려구요 ㅎㅎㅎ

 

커피에 이은 취미생활의 연장이 될것같은 텀블러.

이거 시즌마다 이쁜거 사서 모으면 꽤 될것 같다.(팔아도 돈 될까나? -0-;;;)

처음 살땐 완전 밀폐형인 커피빈 아령텀블러를 사려 했는데, 어쩌다 보니 좀 밀려 버렸다 -_-;;
(그건 담달에 월급타면 사게 되지 않을까? -0-;)

처음 구매한건 스타벅스의 두 텀블러!!! 포장한게 이뻐보이길래 나도 포장해 달라 그랬다 ㅎㅎㅎ


작은건 회사앞 센트럴시티 스타벅스에서, 큰건 주엽역 부근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입수했다.



이번 텀블러의 테마는 '아프리카'란다. 그중 하나인 지브라무늬(호피무늬와 함께 내가 완전 사랑하는 무늬임 +_+)의
 
텀블러와 벤티사이즈 텀블러(이건 한정수량이라 하던데, 어제 김포공항 갔더니 무려 여덟개나!!! ㅡ.ㅜ)




벤티 콜드컵과 지브라 텀블러(16온스)

지브라 무늬 텀블러는 종이로 된 프린팅이 아니라 페브릭으로 된 것이라 더욱 맘에 든다. 종이는 쫌 머랄까?

수집욕구를 떨어뜨린다. -ㅠ-;;; 벤티사이즈는 저 스트로우가 플라스틱이라 들고 출퇴근은 힘들거 같고,

그냥 전시용으로만 둬야 할듯하다 ㅡ.ㅜ







Posted by 오햏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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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ris 2009/07/09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퇴근하구 천호동 스타벅스 가바야징

  2. 조족지혈 2009/07/29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을 빼기엔 커피의 양이 너무 많소~
    커피크림과 설탕..시럽..기타등등등..

    요즘 첨가물이 점점 줄어든 커피를 마시게 된다오..

    아직 완전 블랙은 좀 쓰고..
    설탕커피를 마시고 있소..
    부드러운 크림..아핫..빼버렸소..

    텀블러 크기만 봐도 배가 불러 오는구려..

  3. Favicon of http://ohehjja.com BlogIcon 오햏자 2009/08/13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햏 커피엔 시럽 아주 조금말곤 죄다 원두커피입니다요

    소햏은 에스프레소나 아메리카노가 젤 좋다는...

    라떼종류는 가끔씩만 마셔요 ㅋㅋㅋ

로스터리샵에서 처음으로 원두를 사다먹기 시작했을때부터 항상 사고 싶었던 기기들이 몇가지 있었다.

드립용 물주전자, 에스프레소 머신, 맘에 드는 커피잔들과 각종 용구들.

그중에 이번에 구매한 원두 분쇄용 그라인더도 그 중 한가지였다.

하지만 나에게 가지고 싶던 그라인더의 가격은 넘사벽 수준 -0-;;
(카드로 사면 가능할터이나, 현제 국내엔 품절제품이라 중고구매로만 가능해 현찰이... 크흑 ㅡ.ㅜ)

그러다... 운이 좋게도... 아주 좋게도!!! 신의 계시처럼!!!!!!! 공돈이 생기는 기회가 찾아왔다!!!

폰테크도 아니고, 그냥 장난감 삼아 구매했던 PDA 핸폰이, 10마논짜리 상품권을 주는 이벤트에 덜컥 당첨이 되어버렸다.

두달 후에 팔아버릴 이 장난감, 완전 효자 노릇 톡톡히 한다. ㅎㅎㅎ

상품권을 회사 직원분께 넘겨드리고, 총알 장전을 한 후, 예전에 눈여겨 보던 그라인더들을 다시 돌아봤다 +_+

정말 가지고 싶던 가찌아 MDF는... 크흑 ㅡ.ㅜ 비싸서 포기하고(현제 물건도 없음), 후순위로 탐내며 보고 있던

스타벅스 버 그라인더를 찾아봤다. 본사에 전화했더니 회사 가까운 매장에 물건이 있다고 한다.


하악~ 스타벅스 바리스타 버 그라인더!!! 15만원이다. 수요가 많지 않아서인가? 아직 안올랐구나 +_+

근데 박스가 넘 낡아서 살짝 빈정상했다. 첨엔 dp제품이 아닌가 의심했지만,

직원분이 직접 확인하고 가라 해서, 새제품임을 확인하고 가지고 왔다. 당췌 관리를 어떻게 한것인지 -_-; 좀 안습....



개 봉 박 두!!! 구조는 참 단순하다. 맨 위쪽의 원두 투입구(저 투입구를 돌려 원두분쇄의 굵기를 조절한다)와 본체,

오른쪽 하단에 분쇄한 원두가 담기는 용기가 있다.

가운데 돌리는건 타이머. 버 그라인더는 맷돌방식이다. 맷돌처럼 원두를 간다는.. ㅎㅎ



원두를 투입해 보았다. 우리집 브리카는 4인용이라 원두가 좀 많이 들어가더라.

저만큼 넣었는데 좀 모자라서 나중에 추가로 좀 더 갈았다.

어느정도를 갈아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아, 에쏘용으로 젤 작게 분쇄했는데, 로스터리샵에서 분쇄한것보다 좀 더 작았다.

담번엔 더 굵게 갈아봐야겠....쿨럭~



추출되는 모습. 더 신선해서 그런가? 크레마가 좀 더 많이 나온다.

실은 원두를 좀 더 고르게 분쇄한 탓이 더 큰것 같다. -ㅠ-;



모카포트에서 추출한 에쏘. 기존에 갈아온 것보다 크레마가 한층 더 진득~하고 크레마층도 더 두텁다. 맘에 듬 +_+



우유를 다 마셔 아이스 아메리로 만들었다. 집에 있는 원두는 로스터리샵에서 전부 분쇄해 온것이라 갈아보질 못했다.

비교를 못해봐서 좀 아쉽다는... -_-; 다음 원두 사러 갈때를 기약해야지 ㅡ.ㅜ

저 원두는 스타벅스에서 테스트용으로 좀 얻어 온 것인데,  평소에 마시던 것보다 좀 더 부드럽고 맛이 풍부하다.

그리고 스타벅스의 맛이 그대로 살아있어!!! (양재역 스타벅스 직원이 만들어준 아이스 아메리카노보다 저게 더 맛남!)

앞으로 좀 더 맛있는 커피를 마시게 되겠구나 *-_-* 기대된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에스프레소 머신도 하나 가지고 싶다. 가지고 싶은 가찌아 클래식 ㅎㄷㄷㄷ -0-b

Posted by 오햏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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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나무 2009/06/29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촌놈같이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왜 퍼런색이냐..

  2. riris 2009/07/09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되게 부지런해보인다..
    난 내려먹는커피도 귀찮던데

2009/05/18 16:30 소유욕

신발을 지르다!

얼마전 늘 신고 다니던 운동화가 다 떨어져버려 새로 구입했다(가죽은 멀쩡한데 밑창과 내부가 떨어짐 -.ㅜ)

이번에 킥스 갔더니 추가 세일 단행중!!! 꽃돼지양의 성은을 받아 신발 하나 낙찰받았다. ㅋㅋㅋ



칲글라이더 미드 론 아테스트!!!
어우 저 뽀다구 좀 봐봐. 간지 좔좔 흐르네 그냥 -ㅠ-b



레이지 레이업!!

이건 내돈으로 구입. 세일해서 사만얼마 줬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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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lower-pig.tistory.com BlogIcon 꽃돼지 2009/05/19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달 할부금 갚자!

  2. 오나무 2009/05/19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지는 어디에 있는거냐 도대체.

  3. Favicon of http://riris.co.kr BlogIcon 리리쓰 2009/05/20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신발 안이뻐
    아래신발 이뻐

지난번에 샀던 e100을 마나님에게 빼앗기고 512메가로 버틴지 어언 2개월...

고터에서 대화까지의 길을 멀고도 먼데 용량은 작아 이미 들은곡 듣고 또 듣고 -_-;;;

짜증나서 하나 질렀다. 무이자 3개월에 마나님의 성은을 입어 4마논 지원!!! ㄷㄷㄷ


이거 아주 좋네 ㅋㅋㅋ 얼뜩 케이스 고맙3 -ㅠ-/ 이제 집까지 가는동안 귀가 안심심!!!
Posted by 오햏자
 TAG c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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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cool8190 BlogIcon 꽃돼지 2009/02/12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엠피삼되고
    동영상되고
    디엠비되고
    라디오되고
    사진재생되고
    텍스트되고
    녹음되는
    엠피삼이 필요해!!!!!

    • Favicon of http://ohehjja.com BlogIcon 오햏자 2009/03/03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승리의 S9

지난번 침구를 장만할때 구스이불만 베게만 장만하고 패드를 사지 않았었다.

아니, 꽃돼지양이 패드를 사지 않.겠.다.고!!! 했었다.

하지만 난 패드를 가지고 싶었다. 처음엔 그냥 가지고 싶었다. 왜? 구색을 갖추고 싶어서..

그런데 인터넷에서 검색 후 사진을 보고 꼭 사야겠다고 생각했다.

이건 알고도 안산다면 그것이 곧 죄악이 되는 물건인 것이기 때문이다.

오 세상에~ -0- 어떤 놈팽인지 몰라도 이런 멋진걸 만들어 내다니!! 격하고 진하게 포옹 한번 해주고 싶다!!!

나의 용돈중 일부를 무려 3개월할부로 구스패드가격을 제하기로 하고, 구입을 했다.



구스패드만 침대위에 깔아놨다. 어후 저 포스 +_+



패드를 씌웠다. 왠지 포스가 좀 떨어진 느낌이다. 순간 벗겨서 쓸까하고 생각했다.



저 두께를 보라! 아주 실신하겠다. 저위에 누우면 구스패드가 온몸을 감싸준다. 열라 편하다.

누워있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아 그 기분을 느끼려 계속 깨어 있고 싶지만 저 매정한 구스패드는 순식간에

날 꿈나라로 인도해 버린다. 다음날 출근해야 해서 봐준다 -ㅠ-
Posted by 오햏자
 TAG 구스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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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나무 2009/01/05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곳있으면 퇴근이네.

  2. Favicon of http://riris.co.kr BlogIcon 리리스 2009/01/14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안사려고 맘접었는데 보니까 또 사고싶네..

  3. 슬리핑캣 2009/01/16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넘 좋아뵌다~!!!!!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cool8190 BlogIcon 꽃돼지 2009/01/22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침대커버 왜 저렇게 꾸깃꾸깃.........ㅠㅠ
    아 챙피해.....
    저거 내집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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