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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6 20:52 눈이 가면?

아 시박...

간만에 블로그질 할랬더니... 왜 사진이 안올라가...


Posted by 오햏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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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봄~여름에 찍은 필름들 중 세롤이 보여 몇장 스캔해 봤다. 이게 얼마만에 집에서 스캔을 해보는것인지...

 

야근안하니 평일에 스캔할 시간도 나네. 하하하 칼퇴근 만세!!!

 

하지만 잘찍은게 있어야 스캔을 하지 ㅡ.ㅡ; 내공의 한계가!!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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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군산 모텔, 다시는 군산에 가고싶지 않다, 닝기리 세아베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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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가는길 수선화에서 식사중인 메뚜기과 곤충(?) 이게 메뚜기야? 여치야? 방아깨빈 확실히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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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 시퍼렇던 하늘. 이때 서울은 태풍와서 200mm의 비가 내리고 있었다 ㅡ.ㅡ;;
 
 
여친님 집에 놓아둔 필름도 가지와서 스캔해야지 *-_-*



Posted by 오햏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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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놀러다녔던 사진 몇장 추려서 정리해 놨건만.... 잔다고 안가지왔어!!! ㅡ.ㅜ

그래서 모터쇼 다녀온 감상 짧막하게...


 
혼다의 시빅이란 차더라.. 멋이 좔좔 흐르던데, 이런건 어케 몰수나 있는거야? ㅡ.ㅡ; 너무 좋아보여서 장식용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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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훔쳐가고 싶었던 차!!! 운전은 잘 못하지만 나도 저거 타고 달려보고 싶다 젝1
 
 
 
 
푸조에 맘에 들었던 모델
 
 
 

 
정윤희양!!
 
 
 

 
이현진양!! 코알라 닮았다 ㅎㅎㅎ
 
 
이번 모터쇼는 2005년에 비해 영 별로였던 듯... 작년엔 말할것도 없고... 점점 발전하는 쇼가 되어야 할텐데..
 
다른국가의 쇼를 사진이나마 잠깐씩 보믄 참 부럽단 생각이 들지만, 가질 못하니... -_-;;
 
화욜에 갔을땐 한산하게 구경도 하기 좋았고 사진도 널널하게 찍고 왔으나, 토욜엔 캐안습..
 
담부턴 사람 많은날엔 가지 말아야지~ -ㅠ-



Posted by 오햏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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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으로 향하는 전철에서 정말정말 많이 반가운 사람을 만났다.
 
hp에 서식하던 시절 같이 일하던 선미누나, 한정거장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얼마나 반갑던지^^ 그리구 통화한 미라씨^^ 미라씨 목소리 밝아보여서 좋았어요^^
 
두분 앞날에 언제나 창창한 앞날이 있길 빌어요^^
 
어서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으면 해요 ㅡㅛ-/~~


Posted by 오햏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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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2 10:30 눈이 가면?

Wine를 사다!

오햏자가 와인을 처음 접한것은 다름아닌 만화책이었다!!

 

시마과장을 보면서 와인은 마실만한거구나~ 하며 지나갔고, 작년말 신의 물방울을

 

읽으며 꼭 한번 배워보고 싶은것 중 하나가 되었다.

 

 

2004년의 생일에 처음 먹어봤던 와인 BIN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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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님과 함께 생일에 펜션에 놀러가 마셨었다.
 
맨날 소주나 마시던 나에겐 완전 새로운 세계를 열어준 술! 넘흐 맛나효~~~
 
그러나 이 와인을 마신 후 특별히 마신 와인들 없이 시간은 후다닥 지나가 버리고 ㅡ.ㅡ;;
 
오늘 운동겸 홈에버까지 걸어가(차의 룸미러를 사기 위해서였다, 왕복 2시간 30분 코스!)
 
홈에버를 휘젓고 다니던 도중 눈에 띈 와인코너!! 저번에 갔을때도 애써 외면하며
 
지나갔었지만(요즘 오햏자 가난하다) 이번엔 도저히 그러질 못했다!!! ㅡ.ㅜ
 
해서 지른 와인 한병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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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카토 다스티!!! 2005년  빈티지의 화이트와인이다.
 
그곳에서 살짜기 시음해본 맛으로는 달달하며 깔끔한 맛! 하악하악~
 
내돈주고 샀지만 넘 좋아~ 와인치고 저렴해서 더욱 좋았다 좀 더 싼건 다음에 도전!
 
비싼건 기약없음 -ㅠ-;; 이번주나 담주 주말께에 마시기로 했다 *-_-*
 
근데 닝기리... 시박... 집에 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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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때 들어온 와인이 두병이나 있었네.. 것두 배나 비싼게 ㅡ.ㅜ
 
요거들은 여친님이랑 마셔야지 *-_-* 이제 소주는 줄입시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요걸 집에서 한두병 사먹는게 소주 마시고 댕기는거보다
 
훨 싸게 멕힐거 같더라~


 
Posted by 오햏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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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8 01:34 눈이 가면?

SELL & BUY

요즘 사고 팔고를 자주하는 오햏자..

 

어제 요 아래 있는 LC5와 필카, 렌즈등을 팔아 30마논을 만들어 그 돈으로 다시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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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가지고 싶었던 EOS5!!! 일괄로 팔기에 세로그립과 540EZ까지 덩달아 사버린 오햏자!!
 
가격에 비해 상태 넘흐 착하자나!!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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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햏자의 렌즈 찬조출연 -ㅠ-/
 
요넘들로 평소 써보고 싶었던 슬라이드와 흑백필름을 맘껏 쓸수있게 되어 넘흐 좋아~~
 
방금 여친님에게 줄 pentax me super도 왔어효~~~ ㅎㅎㅎ
 
하아~얼마전에 이화님 많이 지른다고 했는데 나는 더한듯 ㅡ.ㅡ;


Posted by 오햏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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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설래인다.

 

뭔가를 지르고, 지른것으로 경험하며, 경험하던것을 되팔아

 

새로운 경험을 할 기분좋음에 들떠 잠을 못잘때도 있다.

 

오늘 장터에 바로 아래 포스팅한 카메라와 필름카메라, mf렌즈들을 장터에 내놓고

 

다른 두개를 질렀다 ㅡ.ㅡ;; 요즘 오햏자의 컨셉 - 돈안쓰고 갖고 싶은거 갖기!! 으하하

 

 

 

하지만.. 이런 의미의 새로움도 좋지만, 삶에서의 새로움도 참 좋겠다.

 

처음 그를 만나고, 그와 이리저리 쏘다니며 사고치고 다니며, 나이들어 술잔을 기울이며

 

이야기를 나눈다.

 

이제는 그가 다시 새로움을 경험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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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이면 유부파가 될 재광군, 잘살아라!!!


Posted by 오햏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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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간 고민과 고민, 장터를 들락거린 끝에 새로 들인 서브 디카.

 

총알이 부족해 망설이고 있던 와중, 폴라로이드와 공유기를 팔아 2만5처넌 마련 ㅡ.ㅜ

 

통신을 교체함으로 해서 받기로 한 15마넌 중 형이 8, 내가 7을 먹고 그돈을 합쳐 마련한

 

서브디카 LC5!!! 예전 재광햏자가 썼던건데 그때 당시 색감이 참 좋아 한번쯤 써보고

 

싶었지만 가격의 압박(그당시 70마논.. 시박 DSLR보다 더 비싸) ㅡ.ㅜ

 

그래서 4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내손으로 들어왔어 캐감동 ㅡ.ㅜ   11마논!!

 

자~ 사진 사진 ㅡ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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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하악~ 정말 드럽게도 크구나, 너 왜케 크냐? 
 
글고 니가 20D냐? 왜 바디가 마그네슘 바디야?
 
닝기리 앞에 경통 씌우니가방에 안들가네 ㅡ.ㅡ;
 
하지만 난 이걸로 그걸 꼭 해보고 싶었다... 정말 꼭 해보고 싶었어
 
이카메라에 무지막지한 메츠 45CL-1을 붙여서 써보고 싶었어!!!!!!! 정말로!!!!!
 
그래서........
 
.....
 
...
 
..
 
.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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풉.. 조낸 우습다 -ㅠ-;; 저 LC5 절대 작은 크기가 아닌데 -ㅠ-;;;
 
근데 광빨이 장난 아냐 ㅡ.ㅜ 아무리 쪼매나지만 라이카렌즈에 메츠자나 ㅡ.ㅜ
 
주말에 저거가지고 달려나가야지 -ㅠ-; 저렇게 달고 다니면 쪽팔리니깐 장식용으로
 
어깨에 20D 걸치고 가야겠다.. 쿨럭~


Posted by 오햏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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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2 22:01 눈이 가면?

 

춘천 여행 다녀왔던 지난 주, 즐겁게 놀며 이동하다 들린 아침고요 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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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햏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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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님이 캐논 30d로 기변을 하셨다 -ㅠ-;;;

 

그 전의 펜탁스, 마지막 사진!!! 이슷디에스군의 고별사진전 -ㅠ-/

 

찍사 : 여친님, 카메라 주인 : 여친님, 소품 : 회 먹으러 가기 전 들른 홍대 '여기'

 


 

 
넙적만두군(반인분만 시켰어효~)

 


 
(하악하악~ 맛나긴 한데 밀가루맛이 느껴져 안습)
 
 


 

 
(열무국수!!! 어우~ 저 국물 좀 봐~)
 
 


 

 
 
내가 먹었던 오뎅국수, 다음엔 꼭 비빔국수를 먹어봐야지 *-_-*
 
 
Posted by 오햏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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